근로자 휴가비 40만원 신청하기, 2026 완벽 가이드
※ 정확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vacation.visitkorea.or.kr) 확인 필수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직장인이 20만원을 적립하면 정부와 기업이 각각 10만원씩 추가 지원해 총 40만원의 국내여행 경비를 만들어주는 정부 복지 제도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며, 2026년에는 1월 30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만명 규모로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 재직자가 대상이며, 숙박·레저·교통 등 다양한 국내여행 상품을 전용 온라인몰인 휴가샵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므로 빠른 신청이 중요합니다.
1.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개요 및 신청 시작일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2014년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매년 진행되는 대표적인 근로자 복지 제도입니다. 2026년에는 1월 30일 오후 2시부터 12월 30일까지 참여기업 모집을 진행하며, 기업 단위로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근로자 개인이 직접 신청할 수 없고, 소속 회사의 인사팀이나 복지 담당자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기업 등록을 완료해야 근로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근로자가 20만원을 적립하면 정부와 기업이 각 10만원을 추가해 국내 여행 경비로 모두 40만원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라고 설명했습니다.
총 40만원 중 근로자 부담은 20만원(50%), 기업 부담 10만원(25%), 정부 지원 10만원(25%)으로 구성되며, 참여기업에는 여가친화인증(문화체육관광부), 가족친화인증(성평등가족부),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고용노동부) 등 인증 심사 시 가점 혜택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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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청 방법 5단계 완벽 가이드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신청은 기업 담당자가 진행하는 절차와 근로자가 참여하는 절차로 나뉩니다. 먼저 회사 인사팀이나 복지 담당자에게 참여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1단계: 기업 참여 신청
회사 담당자가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공식 홈페이지(vacation.visitkorea.or.kr)에 접속해 우측 상단 '참여신청' 버튼을 클릭합니다. 기업 정보 등록 시 사업자등록증, 재직자 명단, 통장 사본 등의 서류가 필요하며, 중소기업 확인서나 소상공인 확인서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2단계: 한국관광공사 승인 대기
신청 후 한국관광공사의 서류 검토를 거쳐 평균 3~5일 내에 승인 여부가 통보됩니다. 승인이 완료되면 기업 담당자에게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가 발송됩니다.
3단계: 근로자 개인 가입 및 적립
회사가 승인받으면 근로자는 개인 휴가샵 계정을 생성하고, 본인 명의 계좌에서 20만원을 적립합니다. 적립은 한 번에 또는 분할 납부가 가능하며, 적립 완료 후 기업과 정부 분담금이 순차적으로 입금됩니다.
4단계: 40만원 포인트 부여
근로자·기업·정부의 적립금이 모두 합산되면 휴가샵 계정에 40만원 상당의 포인트가 부여됩니다. 이 포인트는 현금과 동일하게 국내여행 상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5단계: 휴가샵에서 국내여행 상품 구매
휴가샵 온라인몰(PC/모바일)에 접속해 숙박, 패키지여행, 렌터카, 기차·항공권, 레저 입장권, 캠핑용품 등 다양한 국내여행 상품을 자유롭게 선택해 예약합니다. 사용 기한은 2026년 12월 20일까지이며, 기한 내 미사용 시 정부 분담금(10만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이 환불됩니다.
3. 지원 대상 기업 및 근로자 조건 3가지
2026년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 근로자를 대상으로 총 10만명 규모로 진행됩니다. 대기업이나 공공기관 재직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중소기업 기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업종별 매출액 또는 자산총액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이 해당됩니다. 제조업의 경우 상시근로자 300명 미만, 도소매업은 100명 미만, 서비스업은 50명 미만 등 업종별 기준이 다르므로 중소기업 확인서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소상공인 기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상시근로자 5명 미만(제조업·건설업·운수업은 10명 미만)인 사업체가 해당됩니다. 소상공인 확인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비영리·복지법인 기준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 따른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법인 및 사회복지시설 재직자도 신청 대상입니다. 해당 기관의 고유번호증과 근로자 재직 증명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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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휴가샵 사용처 및 활용 방법
휴가샵은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전용 온라인 쇼핑몰로, 약 40개의 제휴사와 20만여 개의 국내여행 상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여기어때, 야놀자, 인터파크 투어 등 주요 여행 플랫폼과 제휴를 맺고 있으며, 숙박·패키지·교통·레저·식도락·캠핑 등 6개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숙박 상품
전국 특급호텔부터 펜션, 게스트하우스까지 다양한 숙박시설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 강원도, 부산 등 주요 관광지 숙소는 물론, 도심 속 호캉스 상품도 이용 가능합니다.
교통 및 렌터카
KTX, SRT 기차 예약과 제주항공·진에어 등 국내선 항공권 구매가 가능하며, 롯데렌터카·SK렌터카 등 렌터카 대여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 여행부터 자차 여행까지 폭넓게 지원합니다.
레저 및 입장권
에버랜드, 롯데월드 등 테마파크 입장권, 워터파크, 스키장 리프트권, 골프장 이용권, 패러글라이딩·래프팅 등 액티비티 체험권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은 카테고리입니다.
캠핑 및 식도락
캠핑용품 구매나 오토캠핑장 예약도 가능하며, 맛집 투어 패키지나 지역 특산물 구매도 지원됩니다. 최근에는 글램핑 상품도 추가되어 편안한 캠핑 여행을 원하는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휴가샵은 PC와 모바일 앱 모두 지원하며, 정기적으로 할인 프로모션과 추가 쿠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40만원 포인트 외에도 제휴사 할인을 중복 적용받을 수 있어 실질 혜택은 더욱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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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년 vs 2025년 제도 변경사항 비교
2026년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전년 대비 몇 가지 개선사항이 적용되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모집 규모 확대로, 2025년 8만명에서 2026년 10만명으로 2만명이 증가했습니다.
또한 신청 기간이 기존 3월 시작에서 1월 30일로 앞당겨져 근로자들이 상반기부터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휴가샵 제휴사도 35개에서 40개로 늘어났으며, 특히 글램핑과 캠핑카 여행 상품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 구분 | 2025년 | 2026년 |
|---|---|---|
| 모집 인원 | 8만명 | 10만명 |
| 신청 시작일 | 3월 초 | 1월 30일 |
| 제휴사 수 | 35개 | 40개 |
| 포인트 사용기한 | 12월 15일 | 12월 20일 |
| 새로운 상품 | - | 글램핑·캠핑카 |
6. 신청 시 주의사항 및 환불 규정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신청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첫째, 개인이 직접 신청할 수 없고 반드시 회사를 통해 기업 단위로 신청해야 합니다. 둘째, 선착순 마감이므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셋째, 근로자가 적립한 20만원은 적립 즉시 환불이 불가능하며, 기업과 정부 분담금이 입금된 후에만 휴가샵 포인트로 전환됩니다. 넷째, 휴가샵 포인트는 2026년 12월 20일까지만 사용 가능하며, 기한 내 미사용 시 정부 분담금(10만원)을 제외한 30만원만 환불됩니다.
다섯째, 근로자 1인당 1회만 참여 가능하며, 중복 신청은 불가합니다. 여섯째, 휴가샵에서 구매한 상품의 취소·환불 규정은 각 제휴사의 정책을 따르므로 예약 전 환불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일곱째, 적립금은 국내여행 상품에만 사용 가능하며, 해외여행이나 현금 인출은 불가합니다. 여덟째, 기업이 폐업하거나 근로자가 퇴사할 경우 적립금 처리 절차가 복잡하므로 재직 기간 중 사용을 권장합니다.
7. 참여 기업 혜택 4가지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근로자 복지 향상뿐 아니라 다양한 부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첫째, 여가친화인증(문화체육관광부) 심사 시 가점이 부여됩니다. 이 인증을 받으면 정부 입찰 참여 시 우대를 받고, 금융기관 대출 금리 우대 혜택도 누릴 수 있습니다.
둘째, 가족친화인증(성평등가족부) 신청 시에도 가점이 적용되며, 이는 우수 인력 채용과 직원 만족도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셋째,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고용노동부) 선정 시 가점을 받아 정부 포상이나 지원사업 선정 확률이 높아집니다.
넷째,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 증서가 발급되어 기업 홍보 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채용 공고나 회사 소개서에 복지 제도로 명시할 수 있어 우수 인재 유치에 도움이 됩니다. 기업 부담금 10만원은 복리후생비로 세무 처리가 가능해 세제 혜택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8. 2026년 근로자 복지 트렌드 및 활용 팁
2026년 직장인 복지 트렌드는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과 '개인 맞춤형 혜택'으로 요약됩니다.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대표적인 제도로, 직장인들이 자유롭게 여행 상품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활용 팁으로는 먼저, 휴가샵 할인 이벤트 시즌(설·추석 연휴, 여름 성수기 전)을 노려 예약하면 40만원 포인트로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둘째, 가족 여행을 계획한다면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는 것이 숙박·교통·입장권을 개별 구매하는 것보다 경제적입니다.
셋째, 회사 동료나 가족과 함께 신청해 단체 여행 할인 프로모션을 활용하면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넷째, 포인트 사용 기한인 12월 20일 전에 미리 예약해두면 연말 성수기 품절 걱정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섯째, 휴가샵 모바일 앱을 설치하면 푸시 알림으로 특가 상품과 쿠폰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 여섯째, 1박 2일 짧은 여행보다 2박 3일 이상 여유 있는 일정을 계획하면 40만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9. 선착순 마감 대비 빠른 신청 전략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선착순 10만명 모집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2025년에는 신청 시작 3개월 만에 인원이 마감된 바 있습니다.
빠른 신청을 위해서는 첫째, 회사 인사팀이나 복지 담당자에게 오늘(1월 30일) 바로 신청 링크를 전달하고 신청을 요청해야 합니다. 둘째, 중소기업 확인서나 소상공인 확인서 등 필요 서류를 미리 준비해두면 승인 절차가 빨라집니다.
셋째, 회사 단톡방이나 사내 게시판에 사업 안내를 공유해 여러 동료가 함께 신청 의사를 전달하면 회사의 참여 결정이 빨라질 수 있습니다. 넷째, 신청 초반에는 홈페이지 접속이 몰려 지연될 수 있으므로 오전이나 저녁 시간대를 피해 점심시간이나 오후 2~4시 사이에 접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섯째, 한국관광공사 고객센터(1544-9339)를 통해 신청 현황과 잔여 인원을 문의하면 마감 임박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섯째, 만약 회사가 신청하지 않는다면 다른 중소기업 취업을 고려하거나, 프리랜서의 경우 소속된 협동조합이나 비영리단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10.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성공 사례 및 후기
실제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을 활용한 직장인들의 후기를 살펴보면, 대부분 "20만원으로 40만원 여행을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평가를 남겼습니다. 특히 신혼부부나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 숙박과 레저를 함께 예약해 가족 여행 경비 부담을 크게 줄였다는 사례가 많습니다.
서울 소재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김모씨(32세)는 "회사에서 10만원을 지원해주고 정부도 10만원을 보태줘서 제주도 2박 3일 여행을 다녀왔다. 숙박비와 렌터카 비용을 휴가샵에서 결제하니 실제 지출은 20만원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의 소상공인 업체에 다니는 이모씨(28세)는 "작은 회사라 복지 혜택이 거의 없었는데, 이번 사업 덕분에 강원도 스키장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다. 리프트권과 숙박을 모두 휴가샵에서 예약해 편리했다"고 후기를 남겼습니다.
한편, 일부 이용자들은 "휴가샵 인터페이스가 다소 불편하고, 특정 시즌에는 원하는 날짜의 숙소가 품절되는 경우가 있다"는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정부 지원 제도 중 직장인 체감 혜택이 가장 큰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매년 참여 희망 기업과 근로자 수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근로자가 개인적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A. 아니요.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기업 단위로만 신청 가능합니다. 회사 인사팀이나 복지 담당자가 먼저 기업 등록을 완료해야 근로자가 개인 계정을 만들고 20만원을 적립할 수 있습니다. 소속 회사에 신청을 요청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Q2. 40만원 포인트는 언제까지 사용해야 하나요?
A. 2026년 12월 20일까지 휴가샵에서 사용해야 합니다. 기한 내 미사용 시 정부 분담금 10만원을 제외한 30만원(근로자 20만원+기업 10만원)만 환불되므로, 반드시 기한 내에 여행 상품을 구매하거나 예약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Q3. 대기업 직원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아니요. 2026년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 재직자만 대상입니다. 대기업이나 공공기관 근로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중소기업 여부는 중소기업 확인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4. 휴가샵에서 해외여행도 예약할 수 있나요?
A. 아니요.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국내여행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휴가샵 포인트는 국내여행 상품에만 사용 가능합니다. 숙박, 교통, 레저, 캠핑 등 국내 여행 관련 상품만 구매할 수 있으며, 해외여행이나 현금 인출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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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정보
수블로 | 전문분야: 최신 이슈·생활정보 | 경력: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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